아이디 패스워드 |  ID/비밀번호 찾기
관리자   (basalbon@hanmail.net) (2011-06-14)
중국 지난해 해외 광산투자 60%가 실패
중국은 아프리카 자원시장에 선제적으로 참여하였으나, 결실을 맺기는 쉽지 않은 듯 합니다. 한국의 근면 성실함과 기술력으로 아프리카도 많이 도와주고 자원도 많이 가져올 수 있으면 좋겠네요..

아울러 아프리카 어린이들도 많이 도울 수 있으면 좋겠고요~~^^*


(아주경제 김영훈 기자) 최근 중국 기업들이 원자재 확보를 위한 해외 기업사냥에 적극 나서며 세계 자원시장 싹쓸이 우려가 고조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큰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
글로벌 로펌 ‘노튼 로즈’는 중국이 앞으로도 해외 자원 투자를 늘려가겠지만, 지난해 대외 광산업 투자 가운데 60%가 실패했다고 밝혔다.

노튼 로즈의 파트너 왕이 변호사는 13일 열린 한 포럼에서 “지난해 중국의 해외광산투자는 전세계 광산 거래 가운데 10.5%를 차지했으며 모두 161건의 거래가 이뤄졌다. 이 가운데 69.2%가 중국 국유중앙기업이 주도했다”고 밝혔다.

왕 변호사는 지금까지 중국의 해외 광산 투자액수는 건당 3000만~3억달러 규모이며, 2010년 기준 해외 투자는 129개 국가를 상대로 2588억달러가 투입됐다. 하지만 이 가운데 60%가 실패를 맛보았다고 분석했다.

실패 원인으로 중국 정부의 해외 투자 감독관리와 심의비준 절차가 복잡하다는 점이 지적됐다. 또 현지 문화와 충돌, 기업 인수 후 관리능력 부재, 맹목적인 지분통제 등도 원인으로 꼽혔다.

왕 변호사의 보고서는 중국기업이 해외 자원 기업 인수 후 통합작업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충고했다. 또 비교적 덩어리가 작은 인수 프로젝트를 선택해, 간접적인 거래방식으로 투자를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.


<출처 : http://www.ajnews.co.kr/view_v2.jsp?newsId=20110614000459 >




\"세계 경제 \'퍼펙트 스톰\' 덮칠수도\" 잇단 경고
<感知中國> 中공산당 두마리 토끼 모두잡나